이 시대 기독교인들, 이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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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20,000원

마크 드리스콜 지음 |  이용중 옮김
출간일: 2010년 4월 10일
ISBN: 978-89-6092-141-2
판형: 신국판 | 464쪽

이 시대 기독교인들, 이것이 알고 싶다 Religion Saves: And Nine Other Misconceptions - 마크 드리스콜 시리즈 03



[책 소개]

마스힐 교회 웹 사이트 방문자들이 던진 893개의 질문 중에서 343,203명이 투표하여 뽑은 최상의 9가지 궁금증 순위

NO_9 산아제한
NO_8 유머
NO_7 예정
NO_6 은혜
NO_5 성적인 죄
NO_4 믿음과 행위
NO_3 데이트하기
NO_2 이머징 교회
NO_1 예배 원리


“종교적인 사람들은 자신들이 열매 없는 삶, 죄악 된 성 관계, 나쁜 관계, 거룩하지 못한 유머, 제멋대로인 교회들, 악한 산아제한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이른바 ‘다른 불’로부터 사람들을 구원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종교는 아무도 구원한 적이 없으며, 복잡한 문제에 대한 종교적인 답변은 한 마디로 착각이다.”
- 마크 드리스콜

대담하고 직설적인 설교 및 교육 방식으로 유명한 마크 드리스콜은『이 시대 기독교인들, 이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른 사람들은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문제를 건드린다. 드리스콜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제기한 일련의 질문들에 대답하는 고린도전서의 내용에서 영감을 받아 마스힐 교회 웹사이트 방문자들 사이에서 가장 이슈가 된 질문들을 선정하는 일에 착수했다. 마침내 893개의 질문이 쏟아졌고, 그에 대해 343,203명이 투표를 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드리스콜은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아홉 개의 질문에 대답한다. 신자와 불신자 모두 그의 답변 속에서 뉘우치게 하고 격려가 되며 자기만족에서 흔들어 깨울 많은 내용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발간사]
새로운 스타일의 신세대 개혁주의 목회자 마크 드리스콜 시리즈를 발간하며
백금산 목사 (예수가족교회)

마크 드리스콜 목사를 알게 된 것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신학 내용은 분명 개혁주의적인데, 교회 형식은 현재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이머징 교회와 비슷한 점이 많기 때문이었습니다. 설교와 강의와 저술은 분명 성경적이며 개혁주의적인데, 목회와 선교 방식은 현대적이며 신세대 문화에 어울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독특한 인물을 만난 것입니다. 개혁주의적 신학과 현대 문화적 목회 형식의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없는 이 두 가지의 결합에 처음에는 어리둥절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부흥과개혁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데이비드 웰스와 마이클 호튼과 같은 정통파 개혁주의 신학자들과도 스타일이 다르고, 미국 개혁주의 신앙의 대중적인 부활을 선도하고 있는 존 파이퍼, 스프로울, 존 맥아더, 마크 데버, 리건 덩컨, 앨버트 몰러, 매허니 등의 목회자와도 분명 차별화되는 신세대 스타일의 개혁주의 목회자가 출현한 것입니다.

마크 드리스콜은 몇 가지 점에서 아주 독특합니다.

첫째,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하는 목회자로서 1996년 교회 개척 이후 현재 약 1만여 명의 젊은이들로 구성된 초대형 교회를 이루었다는 점입니다. 1970년대 중반 이후 미국에서 등장한 초대형 교회는 주로 펠라기우스 혹은 아르미니우스 신학을 바탕으로 깔고 있는 교회 성장 신학을 목회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심리학이나 경영학 원리를 적극 목회에 도입한 마케팅 교회나 부와 건강의 복음과 불건전한 성령 체험을 결합한 은사주의 유형의 교회에서 대부분 생겨났습니다. 릭 워렌의 새들백 교회가 마케팅 교회의 대표라면, 조엘 오스틴의 레이 크우드 교회가 후자의 대표일 것입니다. 그런데 마크 드리스콜이 개척한 마스힐 교회는 외형적인 교회 성장 면에서 볼 때 릭 워렌의 새들백 교회나 조엘 오스틴의 레이크우드 교회에 못지 않은 빠른 성장을 통해 대형 교회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특징이 있습니다.

둘째, 마크 드리스콜은 교회와 복음과 문화의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합니다. 마크 드리스콜은 기존의 교회들이 교회와 복음과 문화 중에서 일부만을 강조하고 나머지를 소홀히 했기 때문에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드리스콜은 오늘날 선교 단체는 교회가 없고(선교 단체=복음+문화-교회), 자유주의는 복음이 없으며(자유주의=문화+교회- 복음), 근본주의는 문화가 없다(근본주의=교회+복음-문화)고 진단하면서 이제 우리는 전도혁명, 선교개혁을 통해 복음과 교회와 문화를 모두 고려하면서 해외 선교만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도시, 우리가 사는 동네부터 전도하고 선교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드리스콜은 대표적으로 자신의 이러한 목회와 선교 방향을‘선교개혁’(Reformission)이라고 말합니다.

셋째, 마크 드리스콜은 설교나 강의나 저술 스타일이 충격적일 정도로 직선적이면서도 간결하고 명쾌하고 유머러스합니다. 마크 드리스콜은 신세대 젊은이들이 잘 알아듣고, 잘 수용할 수 있는 신세대 문화와 신세대 언어로 신세대와 의사소통할 수 있는 뛰어난 의사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크 드리스콜의 글쓰기 스타일은 마크 드리스콜이 저술한 여러 책에서 잘 드러나며 특히 설교나 강의 스타일의 독특함은 마크 드리스콜이 개척한 마스힐 교회의 홈페이지에서 가장 생생하게 드러납니다. 이러한 드리스콜의 화법과 문체는 신세대에게는 열렬하게 환영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기성 세대의 기독교인들에게는 다소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마크 드리스콜은 분명 제가 존경하는 로이드 존스나 존 파이퍼 유형의 설교자나 목회자는 아닙니다. 또한 저는 마크 드리스콜의 모든 성경 해석에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마크 드리스콜은 침례교 배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침례 형식을 주장하고, 유아 세례를 반대합니다. 그러나 장로교 목회자인 저는 유아 세례를 주는 것이 더욱 성경적이라 생각합니다.

개혁 신학을 선호하는 사람들마다 모든 성경 해석과 모든 개혁 신학의 주제에 대해 100퍼센트 일치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사소한 몇 가지 신학적이거나 실천적인 문제에 있어 드리스콜과 의견을 달리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마크 드리스콜 목사를 한국 교회에 적극 소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첫째, 마크 드리스콜의 새로운 스타일의 개혁주의 목회와 선교는 개혁 신학을 가지고 목회와 선교를 할 때 오늘날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 오늘날의 대도시 문화 속에서 어떤 목회 형식, 어떤 설교나 강의 스타일로 자라나는 신세대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지에 대한 하나의 가능성을 열어 줍니다.
개혁된 교회는 계속 개혁되어야 한다는 개혁주의 교회의 모토에 따라 개혁주의 교회는 역사적으로 계속 발전되어 가야 합니다. 그런데 자칫하면 개혁주의 신학이 생성되고 성장했던 시대에 대한 배경 없이 언제나 옛 시대의 언어와 형식만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오늘날 현대 사상과 현대 문화와 대결하여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며, 성경을 기준으로 삼고 한 편으로는 전통을 유지하면서 또 한 편 전통을 시대에 맞게 적용해 가는 것이 진정한 성경적 개혁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복음과 문화와의 관계를 고민하고 있는 개혁주의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 마크 드리스콜의 새로운 스타일의 개혁주의는 충분히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둘째, 마크 드리스콜의 새로운 스타일의 개혁주의는 실용주의에 깊게 물든 오늘날의 마케팅 복음주의 교회에 대한 신선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마케팅 교회는 복음을 새로운 시대에 맞게 전하자는 취지로 출발했지만, 하나님 중심이 아닌 인간 중심, 성경 중심이 아닌 문화 중심으로 치우쳤기 때문에 변질된 복음, 생략된 복음을 전하다가 결국 문화만 남고 복음은 실종되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러나 마크 드리스콜은 복음과 문화를 둘 다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는 점 때문에 현대 테크놀로지와 문화를 적극 활용하지만 결코 하나 님 중심, 성경 중심의 복음을 타협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그동안 교회 성장을 위해서 복음을 잃어버린 많은 복음주의 교회는 내용적으로 성경적 복음을 충실히 견지하면서도 현대 문화에 맞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크 드리스콜에게서 신선한 도전과 많은 가능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교회와 복음을 현대 문화에 맞추려다가 복음도 잃어버리고, 지역 교회의 중요성도 잃어버린 오늘날의 많은 복음주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교회와 복음과 문화를 모두 소중히 여기며, 신세대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고 있는 마크 드리스콜의 신선한 노력이 젊은이들과 청소년들이 점점 사라지고 고령화되어 가는 한국 교회의 앞날에 한줄기 빛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글을 열며]
얼마 전에 고린도전서를 쭉 설교하면서 나는 이 편지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물었던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일련의 답변이었다는 사실에 큰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추측하기에는 바울이 대답한 질문보다 더 많은 질문들이 있었겠지만, 아무튼 바울이 대답한 질문들은 가장 긴요하고 중대한 질문으로 여겨졌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나중에 한 권의 책으로 더 철저하게 다루기로 하고, 우리 시대의 중대한 문제들과 이슈들에 대답하는 일련의 연속 설교를 통해 바울과 비슷한 일을 하는 것도 흥미롭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고린도전서 9장 22~23절을 설교하면서 나는 다시 한 번 문화적 관련성에 대한 바울의 강력한 촉구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그래서 우리는 우리 교회 웹 사이트에서 사람들이 질문을 올리는 게시판을 열어 보고, 올라 온 질문들에 대해 의견을 말하고,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질문에 대해 하루에 열 번까지 투표를 하는 실험을 해 보았다. 그리고 이 규칙을 어기는 사람들의 투표는 삭제했다. 그래서 결국 893개의 질문이 나왔고, 5,524개의 의견이 달렸고, 343,203표가 던져졌다. 나는 상위 9개 의 질문에 대해 각각 한 편의 설교로 답변했다. 이 책에서 우리는 가장 인기 있었던 질문들을 9위부터 시작해서 1위까지 다루게 될 것이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 이것이 알고 싶다』라는 이 연속 설교가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최근 주일 저녁 예배에서 사람들에게 즉석에서 질문을 받는 실험을 했다. 이 예배는 주로 도시의 학생들과 미혼자들이 참석하는 예배여서 시간대도 늦고 어린아이들은 참석하지 않기 때문에 영유아 관리는 따로 하지 않는다. 참석한 사람들이 설교 주제와 관련된 질문들을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보내면, 나는 무대 위에서 바로 질문에 답변했다. 그 덕분에 많은 유익하고 논점을 분명히 밝히는 질문들과 몇몇 아주 어려운 질문이 나왔다. 질문 중에는 교인 중에 남자 친구와 구강성교를 한 여성도 여전히 처녀인가, 수음을 해도 괜찮은가, 강간을 당해 임신한 여성은 낙태를 해도 되는가와 같은 질문도 있었다. 줄잡아 말해도 여섯 시간 이상의 설교를 끝내는 것은 혹독한 강행군이었다.

이런 문자 메시지로 받은 질문들에 대해 내가 현장에서 즉석으로 답변한 내용은 우리 교회 웹 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고 ‘유튜브’(Youtube)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미리 말해 두지만, 일부 내용은 조금 노골적이고 성인 청중을 위한 내용이므로 미성년자는 시청하기 전에 부모의 허락을 받기 바란다.
이야기를 계속하기 전에『이 시대 기독교인들, 이것이 알고 싶다』라는 제목에 대해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 이 책을 관통하고 있는 한 가지 주제는 종교다. 상위 9개 질문을 이루고 있는 많은 질문들은 그 본질상 매우 종교적이다. 종교적인 사람들은 성경에서 분명하게 가르치지 않는 입장을 옹호하기 위해 성경의 가르침을 넘어서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더 나아가 이런 문제들에 관한 성경적 원리를 넘어서 마치 자신들만이 참으로 성경적인 것처럼 자신의 방법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려는 경향이 있다. 종교적인 사람들은 우리가 살펴볼 문제들에 대해 매우 분명하게 목청껏 자기 생각을 주장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종교적인 사람들은『이 시대 기독교인들, 이것이 알고 싶다』라는 이 연속 설교와 이 책을 구성하는 질문들에 대해 가장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이들인 경우가 많다.

종교적인 사람들은 이런 문제들에 분명한 선을 긋고, 그럼으로써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이런 문제들을 논쟁과 구별과 심지어 분열의 지점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다. 이 문제들은 어떤 흥미로운 범주에 속한다. 질문 9, 5, 3위는 모두 성 관계 그리고 연애의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 성은 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질문 8위와 2위는 이머징 교회의 선교적 측면과 그리스도인들은 주류 문화와 불신자들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를 다룬다. 질문 7위는 칼빈주의자와 아르미니우스주의자 사이의 끝없는 쟁점이다. 질문 4위는 가톨릭과 개신교 사이의 끊임없는 쟁점이다. 그리고 질문 1위는 구칼빈주의자와 신칼빈주의자 사이의 관심사다.

이렇게 이 책의 각 장은 모든 문제-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는가, 왜 우리는 선행을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성 관계를 맺는가, 우리는 어떤 산아제한 방법을 사용하는가, 누구와 연애하는가, 무엇을 보고 웃는가, 어느 교회를 다니는가,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 하는가-에 대해 종교로 말미암아 퍼뜨려진 쓰레기의 정체를 폭로 할 것이다.

종교적인 사람들은 자신들이 열매 없는 삶, 죄악 된 성 관계, 나쁜 관계, 거룩하지 못한 유머, 제멋대로인 교회들, 악한 산아제한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이른바 ‘다른 불’로부터 사람들을 구원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종교는 아무도 구원한 적이 없으며, 복잡한 문제에 대한 종교적인 답변은 한 마디로 착각이다. 내가 이 책의 제목을『이 시대 기독교인들, 이것이 알고 싶다』라고 지은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나는 이 연속 설교를 하고, 이 책을 쓰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독자들에게도 우리 시대의 몇몇 중대한 문제들을 숙고할 때, 이 책이 도움이 되길 기도한다.




[지은이] 마크 드리스콜
마크 드리스콜은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교회 중에 하나인 시애틀에 있는 마스힐 교회를 세운 목회자다. 사도행전 29장 교회 개척 네트워크(www.acts29network.org)를 설립하여 대표로 있으며, 이 단체는 미국 내와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교회를 개척했다. 최근에는 부활 선교 신학 협회(Resurgence Missional Theology Cooperative)를 설립하여(www.theresurgence.com) 신학 교육과 문서 사역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옮긴이] 이용중
서울대학교 사범대 졸업 후 KBS 취재 기자로 활동하다가 조나단 에드워즈, 찰스 스펄전 등을 책으로 만난 이후 좋은 번역의 가치를 절감하고 기독교 전문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현재 독자들의 신앙 성장과 영적 성숙에 큰 도움이 될 만한 양서들을 쉬운 우리말로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재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목회 황제 스펄전의 목사론』,『십자가와 구원』,『하나님 중심적 세계관』등 삼십여 권이 있다.




[목차]

발간사
글을 열며

질문 9위 산아제한
성경에서 자녀는 복이라고 말하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성경은 산아제한이라는 특정한 주제는 다루고 있지 않은 듯 보인다. 이 주제는 흑과 백이 분명한 주제인가 아니면 자유의 영역에 속하는가?

질문 8위 유머
목사님은 왜 설교 중에 모르몬 선교사, 동성애자, 바바리맨, 독신주의자, 채식주의자, 이모 키즈 같은 사람들을 놀리는 농담을 하시면서 그 사람들이 그런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기대하시죠?

질문 7위 예정
모든 것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왜 어떤 사람들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리란 걸 미리 아시면서도 창조하셨죠? 로마서 9장 20절의 답변은 책임 회피처럼 보여요!

질문 6위 은혜
목사님이 가르치시는 모든 내용 중에서 지금도 개인적으로 씨름하고 있는 부분은 어떤 부분입니까? 목사님이 가장 믿기 어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질문 5위 성적인 죄
그리스도인들이 성적인 죄의 속박에서 해방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질문 4위 믿음과 행위
구원이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다면 그와 정반대로 구원은 행위로 말미암는다고 말하거나 그와 같이 암시하는 구절이 왜 그렇게 많이 있나요?

질문 3위 데이트하기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데이트를 해야 하죠? 그리스도인이 결혼하기 전에 애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어 가는 과정에서 육체적. 감정적. 정신적으로 설정해야 할 한 계선은 무엇이죠?

질문 2위 이머징 교회
전통적인 교회나 기존 교회는 ‘이머징’ 교회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질문 1위 예배 원리
목사님은 성경이 우리의 신학뿐만 아니라 우리의 방법론까지도 규정한다고 믿으십니까? 다시 말해서 목사님은 규제적 원리를 믿으십니까? 만일 믿으신다면 어느 정도까지 믿으십니까? 만일 믿지 않으신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록- 예정에 관한 성구들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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