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변화시키는 성경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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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5,000원

제이 아담스 지음 | 송용자 옮김 | 출간일: 20091220 | ISBN: 978-89-6092-114-6 | 신국판 | 352쪽 



[책 소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 3장 16절)

[ 서문]
나는 지난 15년 동안 좋은 의도를 품고는 있지만 제대로 배우지 못해 잘못된 사역을 하는 목사와 기독교 사역자가 홍수처럼 배출되는 것을 지켜보았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변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하지만 많은 경우 실패를 경험한다. 나는 그런 사역자들에게서 늘 많은 편지와 전화를 받는다. 강의를 하러 가는 곳 마다 사람들은 나에게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돕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서점에서 다른 주제의 기독 서적들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상담에 대한 책을 사는 데 열중해 있다. 마치 교회 전체가 상담에만 집중하기로 작정한 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많은 그리스도인이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에 깊은 관심 이 있다는 사실은 고무적이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많은 사람이 여전히 어려운 현실의 벽 앞에 부딪히고 최선의 의도가 지식과 기술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뿐이었다. 많은 그리스도인은 변화를 간절히 보고 싶어 하지만 변화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른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는 먼저 상담 과정 자체를 이해해야 한다. 변화를 위한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내가 성경적 변화를 가져오는 과정에 대한 안내서로 이 책을 준비해 온 것도 바로 변화를 사모하는 이들을 위해서다.
상담 분야에서 일해 온 그리스도인 클리프는 직장 친구 브레드를 상담해 왔다. 브레드는 자신의 동성애적 성향에 대해 털어 놓았다. 브레드는 그리스도인이 아니었고 클리프도 처음부터 복음으로 브레드에게 다가가지 않은 채 상담에 뛰어들었다. 자신의 노력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온 것을 알게 된 클리프는 왜 자신의 상담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없었는지 궁금히 여겼다. 클리프의 효과 없는 노력은 순서의 문제를 보여 준다. 클리프는 상담 과정에서 잘못된 순서를 따랐다. 성경에 나오는 대로 상담 과정에 대해 바르게 교육을 받았더라면 클리프는 브레드의 문제를 전혀 다르게 다루었을 것이다. 즉 상담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예비 상담’(복음 전도)으로 시작했을 것이다.
바바라는 9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한 남편 필에게서 이혼 서류를 받았다. 두 사람 모두 신앙 고백을 한 그리스도인이었다. 바바라는 이혼을 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두 사람이 다니는 교회는 징계 절차를 전혀 취하지 않았다. 물론 바바라도 이런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교육을 받은 적이 없었다. 교회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 주지 않자 상하고 지친 마음으로 바바라는 친구 밀드레드에게 가서 조언과 위로를 구했다. 같은 교회 성도인 밀드레드도 바바라를 돕고 싶었지만 성경적 상담에 대해 교육을 받지 못한 건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바바라에게 마태복음 18장 15절을 알려 주는 대신 밀드레드는 단순히 함께 아파하고 슬퍼하며 ‘마음껏 털어놓고 말하게 하는 것’만으로 바바라를‘위로해’주려고 애썼다. 밀드레드의 선의의 노력은 곧 동정하는 입장으로 바뀌게 되었고 나중에는 두 사람이 만나 얘기하는 시간이 남편을 험담하는 시간으로 바뀌고 말았다. 이 시간에 두 여인의 남편들은 쇠꼬챙이에 끼워진 채‘분노’라는 연료로 타오르는 불 위에서 천천히 돌아가며 구워지고 있었다.
선의의 도움이 성경적으로 방향을 잡아가지 않을 때 좋은 일보다는 해를 주는 경우가 더 많다. 결국 해를 끼치는 행동으로 이끄는 악한 조언이 된다. 혹은 여전히 식지 않은 분노의 감정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 해결보다는 더 많은 문제를 낳기 마련이다.
밀드레드가 한‘상담’은 상황을 좋게 바꾸어 화해로 이끌기보다는 고통과 분노를 더 부추기는 결과를 낳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을 모른 채 밀드레드는 세상적인 상담법으로 성경적 방법을 대신했다. 밀드레드가 하나님의 해결 방법을 알고 그 방법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았다면 분명 다르게 상담했을 것이고 다른 결과를 얻었을 것이다. 클리프가 상담한 브레드의 경우도 마찬가 지다. 성경적 방법을 알고 활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 온다.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다.
어떤 변화는 최소한의 노력을 들이고 다른 사람들에게서 거의 혹은 전혀 도움을 받지 않고도 신속히 나타난다. 그러나 어렵고 힘들게 나타나는 변화도 있다. 그런 경우는 상담자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구한다(갈 6:1). 피상담자가 좀처럼 변하지 않는 경우 갈등하는 상담자들을 돕기 위해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변화를 가져오도록 돕는 성경적 방법과 수단을 제시해 준다.
간단한 성경적 훈육, 안내하는 방법, 격려로 상담할 때 쉽게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런 최소한의 도움도 성경을 잘 모르거나 성경을 구체적 상황과 사례에 적용하는 법을 모르는 상담자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런 미숙한 상담자들을 위해 이 책이 충분한 정보 이상의 무언가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이 책은 일반적인 상담자가 매일 부딪히는, 더 어렵지만 대단히 평범하고 흔한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은 상담의 많은 부분을 다루지만 일관된 관점으로 비성경적 상담 내용과 방식을 면밀히 살펴본다. 나는 특별히 상담 과정을 분명하게 설명하고자 했다. 그동안 나는 여러 책에서 상담 과정을 자주 언급하고 예들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 책에서처럼 네 단계의 성경적 과정에 초점을 맞춰 체계적인 방식으로 다룬 적은 없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개념과 절차를 내가 저술한 다른 책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이 책은 어떻게 상담을 해야 하는가에 대
한 문제뿐만 아니라 상담의 어느 단계에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이며 신선한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은 일반적인 상담자들이 상담 과정에서 더 성숙하고 완성된 사고를 하고 매일의 실제 상황에서 완성된 사고를 곧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내가 이 책을 쓴 주된 목적이고 심혈을 기울여 노력한 부분이다.
상담자는 이 책을 상담 과정을 두세 번 거친 상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대부분의 장의 결론 부분에 과제를 실었다. 이 과제를 창조적으로 적용하면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는 교사나 소그룹이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과제를 실었다. 개인이 이 책을 읽는 경우에도 과제들을 해 나가면서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 다시 한 번 상담에 대해 책을 쓸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모든 은혜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다른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기를 바라며 기울인 이 모든 노력에 복을 주시길 기도한다.

제이 아담스
목회자 연구소, 기독교 상담과 교육 재단 학장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원 심화 연구 책임자


[머리말]
상담자들 안에서 서로 의견이 일치하는 부분을 찾기란 쉽지 않다. 지난 수년 동안 나는 상담과 정신 치료학 체제가 확산되는 것이 심리학과 정신 의학 안에 있는 혼란과 갈등을 단적으로 입증 하는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 분명한 사실은 인간의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지만 그런 생각은 전혀 일치된 합의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상담자가 인간, 하나님, 우주에 대한 성경의 관점을 비웃기 때문에 상담 분야가‘혼돈’의 상태에 있다고 인정한 칼 로저스의 말은 전혀 놀라운 것이 아니다.
이렇게 의견이 일치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내가 모든 상담자가 한 가지 점에서만큼은 공통된 것을 주장한다고 말한다면 아마 여러분은 놀랄 것이다. 신조가 아무리 다르더라도 모든 상담자는-그리스도인 상담자를 포함해-상담의 목표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이라는 사실에는 동의한다. 변화 -피상담자의 사고, 감정, 행동, 태도, 감수성, 지각, 이해-가 모든 상담의 목표다.
변화가 상담의 중심에 있고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리스도 인 상담자는 변화를 모든 영역-변화의 본질, 목표, 과정- 에서 반드시 성경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도인 상담자는 다른 사람들이 변하도록 돕는 것에 대해 아예 생각하지 않는 편이 낫다. 그리스도인 상담자가 인본주의 성향을 지닌 상담자들보다 더 나은 것을 제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핑계 댈 수 없다. 하나님은 말씀에서 변화에 대해 명확히 말씀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온전히 알고 성경의 진리를 조직화하고 적용할 수 있기 위해서는 변화 과정과 변화의 기초를 이루는 이론적 원칙을 모두 논의해야 한다. 바로 이 일을 이 책에서 할 것이다. 그러나 항상 상담 과정에 초점을 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변화대변화

우리가 사람들을 변화시킨다고 말할 때 무엇을 뜻하는가? 상담자들이 모두 같은 성격의 변화를 염두에 두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상담자들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필요에 모두가 동의한다고 말할 수는 없다. ‘자동차’라는 단어가 중고 토요다 자동차를 가진 사람과 새 BMW자동차를 가진 사람에게 매우 다른 이미지를 전달하듯이 피상담자들 안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대해 동의하는 상담자들도 그런 변화에 대해 매우 다른 개념과 태도를 가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말하는 변화는 개인의 행동에서 일어나는 최소한의 변화나 부수적인 변화를 훨씬 뛰어넘는 변화다. 세상의 상담자들이 제안하는 피상적인 변화는 실제로 별로 효과가 없다.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마음(오직 하나님과 자신만 아는 내면의 삶) 을 변화시키는 성령님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어떤 중대한 외적 변화든 모두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해야 한다. 변화에 대해 그보다 낮은 어떤 관점이든 모두 비성경적이고 부적절한 관점이다.
“하지만 변화가 반드시 극적이어야 하나요? 사람들이 작은 것에서 변화하도록 도울 수는 없나요?”물론 그렇게 도울 수 있다. 성경적인 변화-예를 들어, 믿는 자들의 꾸준한 성장-가 항상 극적 상황이 연속되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커다란 영적 활보는 수많은 작은 발걸음으로 이루어져 있다(작은 발걸음이 이어진 결과다). 작은 발걸음들은 분명 작은 변화다. 그러나 작은 변화가 모두 하나님이 변화시키신 마음에서 흘러나오기 때문에 중요하다. 그리스도인의 사고, 태도, 행동이 모두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런 영역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크든 작든 중심적이고 중요하다. 변화는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것뿐만 아니라 멀어지 는 것도 포함한다. 상담을 통한 모든 변화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더 커지느냐 작아지느냐의 문제다. 그리스도인 상담자가 목표로 삼는 변화가 항상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면 이 책은 중립적 변화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 상담자가 몸부림치며 얻으려는 변화에는 영적 방향이 있다. 그리스도인 상담자의 목표는 사람들이 영적 방향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변화는 선하다. 그리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모든 변화는 악하다.2 ) 성화 즉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변화는 모든 그리스도인 상담자가 추구하는 목표다. 상담을 통한 성공적인 변화는 그리스도인이 더욱 그리스도를 닮아 가게 변화시킨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을 향해 나아가거나 그분에게서 멀어지는 것은 깊은 도덕적 문제이지 결코 중립적인 것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고 있는 변화는 인간 삶의 실질적 변화다. 피상담자가 말씀 사역을 통해 성령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닮아 가게 이끄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상담을 통한 변화는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과정에 초점을 맞추다

이 책은 사람들이 변하도록 돕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이미 말했다. 그래서 ‘과정’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록 ‘과정’이 성경적인 단어는 아니지만 앞으로 이 책에서는 성경이 변화의 분명한 과정을 가르치고 있음을 보여 줄 것이다. 우리는 변환기를 던져 버리기 때문에 실제적인 변화를 얻지 못한다. 변화는 신중하게 이어지는 단계들, 특히 디모데후서 3장 16절에서 선포한 네 가지 단계를 요구한다. 이 단계는 상담자가 사람들이 삶 속에서 향상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과정이다.
영어 단어 ‘프로세스(process)’는 ‘앞으로’ 와 ‘가기’라는 두 개념을 결합시킨 합성어다. 오늘날에 사용하고 있는 것처럼, ‘과정’이라는 단어는 목표와 목적, 움직임, 방향, 방법, 수단, 순서, 단계 같은 요소와 연관된다. 이 요소들은 결국 어떤 결과를 낳기 위해 의도되고 서로 연관된 일련의 단계라는 것을 뜻한다. ‘랜덤 하우스 딕셔너리(Random House Dictionary)’는 ‘과정’을 ‘어떤 결과로 방향을 향하고 있는 일련의 체계적 행동’으로 정의한다.
성경에서 묘사한 대로, 피상담자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과정은 이런 일반적인 묘사와 정확히 일치한다. 성경적인 과정을 매우 독특하게 만드는 것은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수직적 차원이다. 조금 전에 제시한 변화의 요약을 다시 살펴보기로 보자.
실질적인 변화는 다음과 같다.

1. ‘하나님의 말씀 사역이 가져오는’ 결과다. 점진적인 움직임과 방법, 수단에 주목하라. 말씀 사역은 가르침, 권면, 훈계, 격려, 징계 등 일련의 단계와 연관된다.

2. ‘성령님이 복을 주신다.’ 성령님은 ‘과정’ 에 있어 독특한 요인이다.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과정을 통제하는 이가 상담자가 아니라 성령님이다. 바로 성령님은 과정을 이끄는 본질적인 분이다.

3. ‘피상담자가 그리스도를 더 닮아가게 이끈다.’ 그것을 통해 목표, 목적과 더불어 방향과 움직임을 가질 수 있다.

모든 성경적‘과정’에는 일반적 요소와 더불어 대단히 독특한 요인이 있다. 바로 성령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피상담자가 그리스도에게 순종할 때 성령님의 은혜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이 수직적인 차원이 세상적인 상담과 성경적 상담 사이의 모든 차이점을 만든다. 그러나 너무 많은 상담자가 놓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요인이기도 하다. 상담자들이 성경적 상담의 독특한 요소를 너무 자주 무시해 왔기 때문에 이 책에서‘과정’을 중심에 놓고 살펴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참된 성경적 상담 과정의 요소들을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그리고 경건한 변화를 낳기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말씀 사역을 할 때 상담자가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되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지은이] 제이 아담스
제이 아담스는 1970년 성경적 상담 운동을 시작한 이후, 지난 40여 년 동안 비성경적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기독교 심리학’에 맞서 성경의 충분성으로 기독교인들의 삶과 관계의 문제를 도와주는 성경적(권면적) 상담학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제이 아담스는 1951년 첫 번째 저술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50년 동안 각종 잡지에 기고한 글 외에도 100여 권의 엄청난 저술을 남겼다.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1963~1983년까지 실천신학 교수로서 목회학, 설교학, 상담학 등을 가르쳤으며, 여러 교회를 담임했다. 지금은 일선에서 은퇴하여 주로 저술과 강연 등을 하고 있다.


[옮긴이] 송용자
역자 송용자는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부흥과개혁사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섬기고 있으며 기독교의 영적 거장들의 글과 양서 번역을 통해 조국 교회를 섬기는 것을 큰 기쁨으로 여기고 있다. 『예수님이 복음입니다』, 『구원이란 무엇인가』,『 오래된복음주의』,『 성경이말하는결혼.이혼. 재혼』,『양심 실종』등의 많은 역서가 있다.




[목차]

서문
머리말

1부 성경적 관점이 말하는 변화
1장 내면이 변해야 한다
2장 4단계 성경적 과정
3장 변화를 낳는 성경의 특징
4장 성경의 충분성
5장 변화에서 하나님과 인간의 역할

2부 1단계 교훈
6장 교훈의 중요성
7장 하나님의 기준으로 교훈하라
8장 성경의 원칙으로 교훈하라
9장 환경 속에서 교훈하라
10장 교훈하는 법

3부 2단계 책망
11장 상담에서 책망의 역할
12장 무엇이 책망인가
13장 책망과 정보 수집
14장 책망할 때 성경을 사용하는 법
15장 책망에 대한 보충적인 생각

4부 3단계 바르게 함
16장 바르게 함이란 무엇인가
17장 바르게 함과 회개
18장 죄의 고백과 용서
19장 죄를 버리는 것
20장 회복

5부 4단계 의로 징계하고 교육하기
21장 의로 징계하고 교육할 필요성
22장 의: 목표
23장 의는 가능한 것인가
24장 성경적으로 교육하기
25장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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