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가 잘못 알고 있는 101가지 성경 이야기 1,2
5% P
34,200원 38,000원

윤석준 지음 | 출간일: 20110720 | ISBN: 978-89-6092-174-0 | 신국판 | 1권 431쪽,2권 464쪽 


[책 소개]
이 책의 성경 해석들은 모두 개혁주의적 신학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교파나 교단에 따라, 개인적인 수준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교리나 본문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있습니다. 모든 해석자들은 저마다 자신의 성경 해석이 옳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누구의 해석이 옳은가 하는 최종적인 판단은 역사의 끝에 예수님이 재림하셔야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개혁 이후, 칼빈주의 혹은 개혁주의라 불리는 신학 전통 안에서 가장 풍성하고 균형 잡힌 성경 해석의 열매들이 맺혔습니다. 윤석준 목사는 개혁주의 성경 해석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구속사적 성경 해석 방법을 바른 성경 이해의 열쇠라 믿으며, 그동안 이러한 구속사적 성경 해석의 전통을 따라 성경 전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윤석준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개혁주의적 구속사적 해석의 전통에 입각해서 현재 한국 교회 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잘못된 성경 해석, 불건전한 성경 해석 등을 바로잡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한국 교회가 잘못 알고 있는 101가지 성경 이야기』란 사실 『개혁주의 관점에서 본 한국 교회가 잘못 알고 있는 101가지 성경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지은이] 윤석준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신학대학원(M.div)에서 공부했다. 대학 재학 시절 학생신앙운동(SFC)을 통해 개혁교회와 구속사 성경 연구에 대해 접하게 되었다. 이후 화란 개혁교회를 모델로 하는 개혁교회(Reformed Church)를 세우는 일에 투신하기로 결심하여 화란, 캐나다, 호주 개혁교회들에 대해 공부하고 국내에 소개하고자 한다. 더불어 참된 그리스도 중심적 성경 읽기와 연구에 비전이 있다.
‘개혁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www.lovereformed.com)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개혁교회의 글들과 성경 해석을 소개하고 있으며, 2009년 11월에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유은교회’를 설립하여 이상적 개혁교회를 현실화하는 중이다.




[목차]

1권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도입 : 고정 관념 깨기 - 보편적 오해들
1.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마 6:11) - 생활의 필요를 구하는 기도라는 통념에 대하여
2.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마 18:18~20) - 기도에 대한 본문이 아님
3.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출 20:5) - 가계에 흐르는 저주가 성경적인가
4.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 믿는 자는 슈퍼맨?
5.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욥 8:7) - 사용할 수 있는 말씀인가
6.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 간구한 것인가(창 18:16~33)
7. 빛과 소금 비유(마 5:13~16) - 교회의 역할은 부패 방지가 아니다
8.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 4:24) - 어떻게 예배한다는 것인가
9. 고린도전서 ‘사랑장’(고전 13장) - 사랑이 최고의 은사인가
10. 가인과 아벨의 제물(창 4:3~5) - 무엇을 드렸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2장. 인본주의적, 교육학/심리학적 해석들
11.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계 3:20) - 회심의 주권이 사람에게 있다고 말하게 만드는 악한 해석
12. 인본주의에 물든 오병이어(요 6:9~13) - 성경은 소년에게 관심이 없다
13. 열두 정탐꾼(민 13:25~33) - 긍정적인 보고? 부정적인 보고?
14.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수 1:7~9) - 적들에 대해 담력을 가져야 할까
15. 지붕을 뜯어내려 고침받은 중풍병자(막 2:1~12) - 아무도 친구의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요 3:14~21) - 사랑만 나타났을까 ?언약의 복과 저주?
17. 엘리야와 칠천 명(왕상 19:10,14,18) - 엘리야의 도덕화/심리화에 대한 반대
18.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인(막 5:25~34) - 초점은 그녀의 믿음인가
19.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히 11:1) - 소원을 이루기 위해 신념을 가져라?
20.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딤전 2:4) - 만인구원설에 대한 반대

3장. 도덕적으로 읽어 본의를 훼손하는 예들
21. 사라와 하갈(창 21:8) - 본처와 첩의 갈등 이야기일까
22. 어머니를 선택한 룻(룻 1:1~18) - 룻은 착한 며느리의 표본일까
23. 사무엘의 출생(삼상 1:20) - 불임 여성이 자녀를 얻은 이야기인가
24. “죽으면 죽으리라”(에 4:16) - 에스더를 신앙 여성의 모범으로 볼 수 있는가?
25. 다윗과 요나단의 언약(삼상 18:3~4) - 두 친구의 우정 이야기인가
26. 다윗이 성전을 짓지 못한 이유(대상 22:8, 왕상 5:3) - 살인을 했기 때문에?
27. 솔로몬의 이야기를 정치적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왕상 1:11~14, 왕상 2장)
28.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왕상 3:7~14) -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을까
29. 노인의 교도를 버린 르호보암(왕상 12:6~15) - 성경은 경로사상을 가르치는가
30. 벧세메스로 가는 소(삼상 6:12) - 소처럼?

4장. 목회적 목적을 위해 왜곡하는 예들
31.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1~2) - 직분자의 충성을 요구하는 본문인가
32. “죽도록 충성하라”(계 2:10) - 교회 봉사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합당한가
33.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마 10:13) - 빈 복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
34. 로데의 말에 반문한 사람들(행 12:15) - 기도 해 놓고 믿지 않았다는 예에 쓸 수 있을까
35.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 문자적으로만 이해하면 안 되는 경우
36.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엡 4:11) - “교사”는 누구인가
37. “안식일에 내 발을 금하여”(사 58:13) - 주일 성수의 근거가 될 수 있는가
38.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 1:21) - 예수님이 민중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39. 바나바 세미나가 말하는 바나바(행 14:1,4,14) - 바나바는 평신도였나
40. 죄는 하나님께만 해결하면 끝나는가?(레 6:1~7)
41. 2계명의 의미와 한국 교회의 전반적 우상 숭배(신 4:12,15,19; 출 20:4,23)
42.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시 96:1) - 열심히 새 찬양을 배워야 할까

5장. 기도와 전도에 대하여
43. “새벽 오히려 미명에”(막 1:35) - 새벽 기도의 창시자는 예수님?
44.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시 46:5) - 새벽 기도의 근거가 될 수 있을까
45. “중언부언하지 말라”(마 6:7) - 기도의 분량을 채워야 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46.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딤후 4:2) - 전도에 대한 본문인가
47.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롬 1:16) - 전도할 때 부끄러워하지 마라?
48.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빌 1:18)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49.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눅 14:23) - 전도는 강제로 할 수 없는 노릇
50. “와서 보라!” 설교의 함정(요 1:39,46) - 전도 방법론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마치는 글


2권
추천의 글
감사의 글
글을 열며

6장 성경 인물들에 관한 오해들

51.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창 22:1~19)-아브라함은 가장 소중한 것을 바쳤을까
52. ‘조용한’ 사람 야곱?(창 25:27)-야곱은 정말 비열한 사람이었을까
53. 꿈꾸는 사람 요셉(창 45:5~8, 50:20)-요셉은 비전의 사람이었나
54. 모세의 살인(출 2:11~12)-실수였을까
55. 다윗과 골리앗(삼상 17장)-이 싸움이 보여 주는 것은 무엇인가
56. 노아는 술 먹고 실수한 것이었을까 1 (창 9:18~27)-도덕적으로 읽을 때의 오류들
57. 노아는 술 먹고 실수한 것이었을까 2 (창 9:18~27)- 성경에 근거한 노아 행동의 이해
58. 삼손에 대한 그릇된 평가 1 (히 11:32)-성경이 평가하고 있는 삼손
59. 삼손에 대한 그릇된 평가 2 (삿 14:4 외)-하나님이 삼손을 지지하는가
60.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삿 14:14)- 삼손 수수께끼의 의미는?

7장 예수님의 비유와 사역
61. 비유의 목적(마 13:13~15, 35)-더 쉽게 가르치시려는 목적에서?
62. 달란트 비유(마 25:14~30)-은사 사용에 관한 본문인가
63. 씨 뿌리는 비유(마 13:3~9, 18~23)-청중의 태도 혹은 심리 상태에 관한 비유일까
64. 불의한 재판장 비유(눅 18:1~8)-강청하는 기도 1
65. 한밤중의 친구 비유(눅 11:5~13)-강청하는 기도 2
66.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눅 10:25~37)-주님의 요구는?
67. “너는 복이 될지라” (창 12:2)-나도 복이 될 수 있을까
68. 예수님의 광야 시험 (마 4장)-주께서 이루신 일을 나도 할 수 있을까
69.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눅 2:52)-주일학교 표어로 사용해도 될까
70. 가나 혼인 잔치 (요 2:1~11)-기적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71.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말 4:2)-기도원에서 가장 좋아하는 말씀?

8장 성경의 용례를 제대로 알아야 해석이 가능한 예들
72. 정결법 규례(레 11장)-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건강과 결부시키는가
73. “네 발에 신을 벗으라”(출 3:5)-종된 자의 자세를 말씀하고 있는 것인가
74.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막 11:13~14, 20~23)-주님은 왜 이런 일을 하셨을까
75.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 보았노라”(요 1:47~51)- 주님의 말씀의 의미는?
76.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마 21:21, 17:20)-정말 산이?
77. “물이 바다 덮음 같이”(사 11:9; 합 2:14)-둘 다 물인데 무엇이 무엇을 덮는다는 것인가
78. 동방박사는 누구인가?(마 2:1~2)-성경에서 ‘동쪽’이 가르치는 것
79. 구제(행 2:44~45, 4:32~35; 갈 2:10)-구제는 복지의 입장에서 행하는 변두리 사역일까

9장 성전에 관한 몇 가지 본문
80. 성전과 예배당(히 8:5)-예배당을 성전이라 할 수 있을까
81. 성전과 그리스도(마 1:21, 23; 요 2:21; 고전 3:16; 엡 2:21~22)-성전은 어디에서 성취되었는가
82.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고전 3:16)-술, 담배는 성전을 더럽히는 것?
83. “판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좋으냐”(학 1:4)-자기 집보다 예배당을 먼저 지으라는 뜻?
84. “내 피니 받아마시라”(마 26:27~28)-왜 주님은 피를 마시라고 하시는가

10장 성령, 방언, 신유, 축사에 관하여
85. 성령에 관하여 1(행 2:2~3)-성령임함은 내적으로 뜨겁게 되는 현상을 말하는가
86. 성령에 관하여 2(요 16:13~14)-성령 축제 같은 것이 가능한가
87. 방언에 관하여 1(고전 14장)-방언은 천상의 언어인가, 외국어인가
88. 방언에 관하여 2(고전 14장)-방언에 관한 성경적 고찰
89. 예언에 관하여(고전 14장)-정말 예언을 하라구?
90. 신유(병 고침)에 관하여 1-성경적 신유와 오늘날 신유와의 차이점
91. 신유(병 고침)에 관하여 2(마 8:17; 눅 4:43; 요 11:25; 히 2:24)-성경은 병고침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가
92. 축사(귀신 쫓음)에 관하여(마 12:28)-성경은 무엇이라고 가르치는가
93. 일곱 귀신 이야기(마 12:43~45)-축사의 전형이 될 수 있는가
94. 성령 충만(엡 5:18~21)-외면에 대한 강조가 동반되어야 한다

11장 간단한 진실들
95.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창 6:3)-인간 수명 120년?
96.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사 14:12)-‘루시퍼’는 사탄의 이름?
97. “거룩한 신명(神名) 여호와”(출 3:15, 6:3; 호 12:5)-사용하지 않아도 될까
98. 무덤에 계신 삼일?-주님은 돌아가신 후 어디에 계셨을까
99. “차든지 뜨겁든지”와 “그리스도의 향기”(계 3:15~16; 고후 2:15~16)-한쪽 측면만 취하는 불공정함
100.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사 34:16)-말씀은 모두 짝을 이루고 있는가
101. “길갈”(수 5:2~9)-무엇이 떠나갔는가

글을 닫으며



배송 안내

1)주문후 배송 기간은 하루에서 이틀가량 소요가 됩니다.오후 2시 이전에 결제하시고 입금확인 된 도서는 당일 발송되어 다음날 받으실 수 있습니다.

2)배송료는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 2만원 미만 구매시 배송료 3.000원이 추가됩니다.

3)제주도 및 도서지역은 항공발송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 도서지역, 산간지역은  5,000원, 울릉도 10,000원)

3)배송상태 확인은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주문/배송조회를 통해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4) 배송추척을 통해서 현재 물품위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1)제공해 드린 도서에 문제가 있을 경우반품/교환이 가능하고, 문제가 있는 도서를 CJ택배를 통해서 저희측에 반송해 주시면 됩니다.

교환요청은 7일이내에(전자상거래등에 있어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17조)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처리 요청방법-《1:1문의하기》게시판에 [교환/반품] 제목으로 접수내용을 올려주시면, 본사에서 확인 후 답변 혹은 유선연락으로 처리상황을 알려드립니다.

2)구입한 도서가 맘에 들지 않을경우단순 변심일 경우 저희측에 왕복택배비를 지불해 주시면 처리해드립니다.

반품요청은 7일이내에(전자상거래등에 있어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17조)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3)교환 배송비는 3,000원, 반품 배송비는 6,000원을 부담해 주셔야 합니다.


교환 및 반품할 주소지서울시 마포구 양화로6길 9-20, 201호(서교동, 카메오빌딩) (주)부흥과개혁사




단, 아래와 같은 경우는 반품이 불가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1.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2. 상품 고유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비닐포장되어 판매된 상품 등) 

3. 상품을 사용하거나,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이미 사용한 상품, 보관 부주의로 인한 표지 오염 등)

구매평

관련 도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