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

이수****
2009-11-28
교회크게 부풀리는데만 급급한 요즘 주관있게 세상적인 성공에 연연하지 않고 진정한 목회의 길을 걸어가시는 목사님같은 분이 계시니 하늘영광교회 성도들이 부럽습니다. 사람눈에 맞추지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목회자의 길을 쭉 걸어가시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