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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과개혁사 주석 시리즈 발간
좋은 주석을 읽는 것은 목회자의 성경연구와 설교에 가장 기본이 됩니다. 지금까지 2,000여 년 동안 교회역사를 통해 수많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에 의해 연구되고 저술된 주석들의 양은 수 천, 수 만권에 달할 것입니다. 현재 발간되고 있는 주석의 양만해도 성경 각 권당 수백 종씩은 됩니다. 목회자들이 성경의 한 책을 설교할 때,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기존에 발간된 모든 주석을 읽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최소한 5~10권 정도의 좋은 주석을 참고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성경의 각 권 마다 어떤 주석이 가장 좋은 주석에 해당되는가 하는 것은 주석을 평가하는 사람마다 다르며, 주석의 성격이나 신학이나 분량 그리고 주석을 사용하는 목적 등에 따라 다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주석은 성경의 각 권별로 좋은 주석을 소개받아 연구하는 것도 좋지만, 시리즈 전체가 객관적으로 상당한 수준의 성취를 이룬 경우에는 해당 주석 시리즈 전체를 소장하며 연구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부흥과개혁사에서는 전체 시리즈가 현재 진행 중인 가장 최신의 주석들로서 신학적으로는 복음주의적이면서도 학문적인 면에서 최상급으로 평가되는 중요한 주석 시리즈 중에서 우선 5종(NICOT, AOT, NICNT, BECNT, PNTC)의 전집을 2020년까지 완간을 목표로 발간하려고 합니다. 또한 좀 더 설교나 강의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성경주석과 성경강해 형태의 주석 중에서 3종(REC, PtW, TTT)을 책별로 선별해서 지속적으로 발간하려고 합니다.

부흥과개혁사에서 출간하는 구약 2종(NICOT, AOT)과 신약 3종(NICNT, BECNT, PNTC)을 목회자의 서재에 구비하고 설교를 준비할 때 읽는다면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설교를 성경적으로 바르게 하기 위해서 성경본문의 사본 문제, 번역의 정확성, 역사적 배경, 문법적 설명, 문예적 구조, 본문해설에 대해 논의되고 있는 중요한 견해 등 성경본문과 관련된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사항들은 충분히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학문적으로나 목회적으로 건실한 이러한 주석들의 기초 위에서 설교나 강의에 좀 더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주석이나 개혁주의적 성경강해(NAC, REC, PtW, TTT)들을 비교하면서 읽는다면 성경이 말하는 메시지를 바르게 이해하고 우리 시대에 적용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주석 약어표
NICOT: New International Commentary on the Old Testament
AOT: Apollos Old Testament
NICNT: New Internation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
BECNT: Baker Exegetic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
PNTC: Pillar New Testament Commentary
REC: Reformed Expository Commentary
PtW: Preaching the Word
TTT: Teach the Text

부흥과개혁사 주석 시리즈 발간 계획
부흥과개혁사에서 소개하려고 하는 5종의 주석 시리즈의 발간 계획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다소 빨라질 수도 있고,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1. 구약 전집 발간 주석 시리즈

 
 
 

1) NICOT
NICOT 시리즈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최고의 주석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신학자, 목사, 신학생을 아우르는 폭넓은 독자층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설교, 강의, 그리고 연구에 필요한 자료를 위해 NICOT 시리즈의 수준 높은 주석들을 참고하며, NICOT 주석 신간이 나올 때마다 마치 새로운 친구를 맞이하듯이 따뜻하게 환영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NICOT 주석에 담긴 경건한 학자들의 세밀한 연구를 통해 능력의 말씀으로 선포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NICOT 시리즈의 모든 주석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는 복음주의의 입장을 견지하면서 학문적 탁월함과 신앙생활에 대한 적용을 함께 추구하고 있습니다. NICOT 주석은 서론에서 저자, 기록 시기, 기록 목적, 구조, 신학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히브리어 원문에 대한 저자의 사역과 절별 주석을 제시합니다. 절별 주석은 성경 본문의 신학에 대한 해설을 담은 기술적인 부분과 본문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의 범주를 신중하게 조화시키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새롭게 듣고자 하는 독자들은 NICOT가 구약이라는 낯선 세계로 떠나는 여정에 도움을 주는 신실하고 신뢰할 만한 안내자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 발간 주석 ◇

◎ 레위기 (고든 웬함, 김귀탁 옮김, 2014)
◎ 이사야 I (존 오스왈트, 이용중 옮김, 2015)

◇ 2015 발간 예정 ◇

◎ 창세기 I (The Book of Genesis, Chapters 1-17, Victor P. Hamilton, 1990)
◎ 창세기 II (The Book of Genesis, Chapters 18-50, Victor P. Hamilton, 1995)
◎ 이사야 II (The Book of Isaiah, Chapters 40-66, John N. Oswalt, 1998)

 
 
 
 

2) AOTC
Apollos Old Testament Commentary는 성경의 신적인 측면과 인간적인 측면을 똑같은 무게로 다루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시리즈는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학술 방법으로 구약의 책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현대 독자들과 구약의 관련성을 보여 줍니다.
여러 나라의 학자들이 저술에 참여하고, 데이비드 베이커와 고든 웬함이 편집하는 이 주석 시리즈는 무엇보다 구약을 설교하는 사람들의 필요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학자들과 성경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똑같이 유용합니다.
각 주석을 시작하는 서론은 저작 시기, 저자, 자료와 같은 문제에 대한 개관을 제공합니다. 또한 평범한 것보다는 훨씬 충분히 책의 신학을 말하고 그것의 해석과 현대적인 적용에 대한 지표를 제공합니다. 히브리어 본문에 대한 저자의 사역에는 설명이 달려 있어서 이어지는 주해를 위한 기초를 형성합니다.
주석에 있는 “형식과 구조” 부분은 각 본문의 문맥, 수사 장치 사용, 자료와 양식비평적인 문제를 설명합니다. “주석” 부분은 각 본문의 역사적•신학적 의미에 대한 세부 주해를 철저하게 제공합니다. 그리고 “설명” 부분은 성경 신학의 틀과 구약의 영감 및 권위를 고수하는 가운데 신학적 메시지에 대한 전체 해설을 제공합니다.
이 주석 시리즈는 구약 성경의 책들이 기록된 시대와 그 책들을 읽고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시대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면서 구약 성경의 책들을 소개하고 설명합니다.

◇ 2016 발간 예정 ◇
◎ 다니엘 (Daniel, Ernest C. Lucas, 2002)
• 저자소개
어니스트 루카스는 영국의 브리스톨 침례교 대학의 부총장이자 성서학 교수다. 루카스는 다니엘서에 대한 다수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고, 가장 대표적인 저서로는 『오늘날 우리가 창세기를 믿을 수 있는가』(Can We Believe Genesis Today?)가 있다.

• 책 소개
다니엘서는 여러 면에서 수수께끼 같은 책이다. 다니엘서는 두 가지 다른 자료, 즉 이방신을 섬기는 왕들의 궁정에서 일하는 유대인 망명자들의 이야기(1~6장)와 이 망명자들 가운데 하나가 경험한 환상들에 대한 이야기(7~12장)로 구성되어 있다. 다니엘서는 두 가지 언어(히브리어, 아람어)로 기록되었는데, 언어의 구분이 주제의 구분인 것은 아니다. 다니엘서는 이스라엘의 지혜 전승과 바벨론의 지혜 전승 모두에 가깝기 때문에, 다니엘서가 히브리 선지서에 더 가까운지 아니면 후기 유대 묵시에 더 가까운지는 논란이 된다.
어니스트 루카스는 이런 문제들에 대한 많은 논의는 에필로그로 미루어 두고,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형태의 본문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루카스는 다니엘서의 중심 주제를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으로 정의한다. 루카스는 설교자와 교사들을 위해 다니엘서의 많은 부분을 매우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능숙하고 명확하게 설명함은 물론, 다니엘서를 면밀히 조사하고 다니엘서의 여러 문제들과 씨름하는 사람들을 위해 신학적인 깊이도 제공하고 있다.

 
 
  2. 신약 전집 발간 주석 시리즈


 
 

1) BECNT
BECNT 시리즈의 주석은 학문적으로 깊이 있는 내용을 읽기 쉽게 제시하고, 전체를 염두에 두고 세부적인 주해를 수행하며, 신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비평적인 문제들을 다룹니다. BECNT 시리즈의 모든 저자는 헬라어를 세부적으로 다루는 특징이 있는데, 이는 특별히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해당 범위의 주요 주제를 요약하는 단위별 서론은 음영처리가 되어 있어 독자 친화적인 구성을 보여 줍니다. 장별 개요와 개관은 독자가 쉽게 논의에 들어갈 수 있게 해 주고, 해당 장에 대한 이해와 이전 내용에 대한 기억을 도와줍니다. 신학생, 교수, 목사들은 광범위한 연구와 깊이 있는 장별 주해를 제공하는 이 주석 시리즈의 가치를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 발간 주석 ◇
◎ 마태복음 (데이비드 터너, 배용덕 옮김, 2014)
◎ 마가복음 (로버트 스타인, 배용덕 옮김, 2014)
◎ 누가복음1 (데럴 벅, 신지철 옮김, 2013)
◎ 로마서 (토머스 슈라이너, 배용덕 옮김, 2012)
◎ 요한계시록 (그랜트 오즈번, 김귀탁 옮김, 2012)

◇ 2015 발간 예정 ◇
◎ 누가복음 2 (Luke, 9:51–24:53, Darrell L. Bock, 1996)

 
 
 

2) NICNT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이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목사, 신학생, 학자들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적인 주석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주석은 헬라어 본문에 대한 철저한 연구에 기반을 두지만, 주석의 서론과 해설에서는 헬라어 언급을 최소화합니다. NICNT의 저자들은 중요한 본문 문제들을 검토한 후에 가장 중요한 주해를 기술합니다. 문법•사본•역사와 같이 더 전문적인 측면의 문제들은 각주와 특별 해설, 부록에서 다룹니다.
NICNT 시리즈는 네 명의 뛰어난 신약 학자(네드 스톤하우스[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F. F. 브루스[맨체스터 대학교], 고든 피[리전트 칼리지], 현재는 조엘 그린[풀러 신학교])의 책임 편집 아래 해를 거듭하며 발전을 이어 왔습니다. NICNT는 “새롭고” 동시대의 학문성에 정통한 주석이 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개정판으로 증보되거나 신판으로 대체되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NICNT 개정판 및 신판은 특별히 본문의 의미를 밝히는 데 있어서 최근의 수사학과 사회학 연구의 역할을 고려할 뿐만 아니라, 본문의 신학과 적용에 대한 관심도 보여 줍니다. NICNT 시리즈는 언제나 최신화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신약 본문에 대한 확고한 안내자로서 유용한 주석이 될 것입니다.

◇ 2016 발간예정 ◇
◎ 사도행전 (The Book of the Acts, F. F. Bruce, 1988)
• 저자 소개
브루스는 영국의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성경 비평 및 주해 교수로 있었다. 브루스는 수많은 주석과 책들을 저술했고, 1962년부터 1990년까지 NICNT 시리즈의 책임 편집을 맡았다.

• 책 소개
브루스가 저술한 NICNT의 사도행전 주석은 1954년에 처음 출간되어 50년 이상 사도행전 주석의 표준서로 자리매김해 왔다. 브루스는 1990년에 작고하기 전에 이 주석의 전면적인 개정 작업을 착수했다.
확장 개정판인 이 주석은 누가복음-사도행전에 대한 최신의 주목할 만한 연구를 반영함은 물론, 저자 자신이 오랫동안 본문을 통해 얻었던 깊은 이해를 반영한다. 구판이 1901년에 발행된 미국 표준역(American Standard Version)의 본문을 사용했던 반면, 개정판은 브루스 자신의 그리스어 사역에 기초한다. 그 결과 독자들은 1세기와 21세기 사이의 벽을 허물고 누가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3) PNTC
PNTC는 성경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목사들과 가르치는 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시리즈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 본문의 의미를 명확하게 하는 것입니다. PNTC 시리즈의 저자들은 가장 중요하고 잘 알려진 현대의 논쟁을 다루기는 하지만, 지나치게 전문적인 내용들에 빠져 드는 것은 피합니다. PNTC의 저자들은 성경신학과 성경의 현대적 의미 모두에 유의함으로 주석과 설교의 혼란 없이 철저한 주해와 해설을 조화시키는 것을 이상으로 삼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우리는 마땅히 경외감, 거룩한 기쁨, 순종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대해야 하고, 이런 것들이 기독교인들의 저작에 반영되어야만 합니다. PNTC는 이런 가치들을 견지하는 주석으로서 목사, 교수, 신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환영받는 시리즈가 될 것입니다.

◇ 2016 발간 예정 ◇
◎ 에베소서 (The Letter to the Ephesians, Peter T. O'Brien, 1999)
• 저자 소개
피터 오브라이언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는 무어 신학교의 신약 분과 수석 연구원이다. 오브라이언은 PNTC 시리즈의 히브리서 주석과 NIGTC 시리즈의 빌립보서 주석의 저자이기도 하다.

• 책 소개
이 주석은 가장 중요한 책 중 하나인 에베소서에 대한 풍부한 설명을 제공한다. 피터 오브라이언은 최신 성경 연구의 소산을 사용하여, 에베소서가 그리스도 안에서의 하나님의 웅장한 구원 계획을 어떻게 요약하는지를 보여 줌은 물론, 오늘날 신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신적인 목적을 분명하게 설명한다. 학문적으로 뛰어난 특징을 가진 PNTC 시리즈를 대표하는 오브라이언의 이 주석은 매우 큰 영향력을 가진 에베소서에 대한 표준적인 주석이 될 것이다.

◎ 야고보서 (The Letter of James, Douglas J. Moo, 2000)
• 저자 소개
더글러스 무는 일리노이에 있는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20년 이상을 가르쳤던 신약 학자로, 2000년부터는 휘튼 칼리지의 신약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무는 수많은 신학 연구서들과 주석들을 저술했으며, 대표적인 저서로는 D. A. 카슨과 함께 저술한 『신약 서론』, NICNT 로마서 주석, PNTC 골로새서 및 빌레몬서 주석이 있다.

• 책 소개
신약 학자 더글러스 무의 야고보서 주석은 통찰력 있는 학문성과 문체의 간결함은 물론 야고보서의 목회적인 색체를 결합시킨 수작이다. 무는 야고보서의 저자, 장르, 저술 목적, 구조, 신학과 같은 배경적 문제를 논의한 후에, 본문의 절별 해설을 통해 독자들이 야고보서의 핵심 메시지인 그리스도에 대한 전적 헌신에 이르게 한다. 무는 야고보서의 의미를 설명함과 동시에 오늘날 교회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통찰력을 제공한다. 야고보서에 대한 가장 중요하고 최신의 연구물을 반영하여 오랜 기간에 걸쳐 저술된 이 주석은 폭넓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하는 야고보서 주석의 표준서라 할 수 있다.

 
 
  3. 선별적으로 발간하는 주석 & 성경강해 시리즈

 
 

1) REC
The Reformed Expository Commentary 시리즈는 성경적(본문에 대한 포괄적인 해설)이고, 교리적(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적용)이고, 구속사적(구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해석)이며, 실용적(현대인들에 대한 적용)입니다. 필립 라이큰과 리처드 필립스가 공동으로 책임 편집자로 있고, 성경 분야의 편집은 이언 두그드와 대니얼 도리아니가 맡고 있습니다.

◇ 발간 주석 ◇
◎ 히브리서 (리처드 필립스, 전광규 옮김, 2010)
◎ 야고보서 (다니엘 도리아니, 정옥배 옮김, 2012)

◇ 2016 발간예정 ◇
◎ 갈라디아서 (Galatians, Philip Graham Ryken, 2005)
• 저자 소개
필립 그레이엄 라이큰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일리노이에 있는 휘튼 칼리지의 총장이다. 고백적 복음주의자 연합(Alliance of Confessing Evangelicals)의 성경 교사이고, 라디오 방송인 Every Last Word에서 매주 설교한다. 라이큰은 30여권의 책을 저술하고 편집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구원 메시지』(The Message of Salvation),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와 공저한 『은혜 교리』(The Doctrines of Grace), 『라이큰 성경 핸드북』(Ryken’s Bible Handbook) 등이 있다.

• 책 소개
갈라디아에 있던 성도들은 복음을 부정하게 되는 위험에 빠져 있었다. 그들은 우리가 율법을 지킴으로써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자유하게 하는 복음을 다시 들어야 했다.
오늘날 교회도 같은 복음의 메시지를 받아들여야 한다. 필립 라이큰은 갈라디아서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갖는 것이 의미하는 것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입견의 많은 부분에 도전한다고 말한다.
REC 시리즈의 갈라디아서 주석은 복음의 모든 능력 가운데 복음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 특히 바울이 기록한 갈라디아서에 대한 명확하고 철저하며 적절한 해설을 찾는 교사와 설교자를 위한 책이다.

 
 
 

2) Preaching the Word

Preaching the Word 주석 시리즈는 목사가 목사를 위해 저술한 주석임과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거나 연구하는 모두를 위해서 저술된 주석이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는 R. 켄트 휴스가 시리즈 책임 편집자로 있고, 강해 설교와 실천적 적용의 표본이 되는 실력 있는 목사와 교수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성경의 권위를 분명하게 인정하는 것과 성경 본문에 대한 명확한 해설, 그리고 읽기 쉽게 저술된 것으로 유명하고, 이런 특징으로 인해 남자와 여자, 신진 목사와 경험이 많은 목사를 불문하고 성경을 새로운 방법으로 읽기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이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주석입니다.

◇ 2016 발간예정 ◇
◎ 시편 I (The Psalms: Rejoice, the Lord Is King, Volume 1, Psalms 1 to 41, James Johnston, 2015)
• 저자 소개
제임스 존스톤은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오클라호마의 털사 성서교회(Tulsa Bible Church)를 목회하고 있으며, 요단 복음주의 신학교의 방문 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존스톤은 15년 이상 강해 설교 연구회를 이끌고 있고, Charles Simeon Trust에서 강의하고 있다.

• 책 소개
시편은 고대 이스라엘의 기도와 찬양을 반영한 시를 담고 있다. 모든 세대가 시편을 통해 영감, 평안, 희망, 격려를 얻는다.
시편은 또한 하나님의 진리, 인류, 구원에 대해 풍부한 내용을 전달하는데, 신약의 저자들은 이것을 이해하고 중요 교리들을 세우는 데 있어 다른 어떤 구약 성경의 책들보다 시편을 더 많이 인용한다. 시편은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왕, 하나님 나라, 하나님 백성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고, 메시아(영원히 통치하는 다윗의 위대한 자손)를 가리키며 나아간다.
제임스 존스톤 목사는 세 권으로 계획된 시편 주석의 첫 권인 이 책에서 시편 1~41편에 대한 주해적이고 목회적인 통찰력을 제공해 준다.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매력적인 자료를 수록하고 있는 이 주석은 정경적이고 그리스도 중심적인 방법으로 신중하게 시편을 읽는 독자들, 특히 성경을 공부하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 아가서 (The Song of Solomon: An Invitation to Intimacy, Douglas Sean O'Donnell, 2012)
• 저자 소개
더글러스 숀 오도넬은 트리니티 신학교와 휘튼 칼리지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에 있는 퀸즐랜드 신학교에서 성서학 및 실천신학 선임교수로 섬기고 있다. 오도넬은 북미 교부학회와 복음주의 신학회의 회원이고, 다수의 책을 저술한 저자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지혜의 시작과 끝』(The Beginning and End of Wisdom), PtW 시리즈의 마태복음 주석, Knowing the Bible 시리즈의 시편 등이 있다.

• 책 소개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문화 속에서는 성에 대한 이야기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교회는 인생의 이 신성한 측면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사람들에게 가르치기를 주저한다는 평판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가서가 성의 거룩한 실천에 대해 크게 노래하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아가서는 아무것도 감추지 않고 오히려 우리를 신성한 신학과의 대화로 초대한다.
이 성경 본문은 아마도 성경의 다른 어떤 책보다 더 넓은 해석의 영역에 대한 주제가 되었을 것이다. 지혜 문헌 전문가인 더글러스 오도넬은 아가서 해석의 복잡성을 풀도록 돕고 그 수수께끼를 해결해 주는 이 포괄적인 안내서를 제공한다. 오도넬은 아가서의 시, 주제, 지혜를 예수를 중심으로 하는 관점으로 탐구하여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격려하는 해박하고 풍부하며 현명한 사상을 심어 준다.
오도넬은 이 아가서가 어떻게 우리에게 성경적인 성 및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는지를 보여 주면서,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주제인 사랑에 대해 분명하게 설명한다.

 
 
 
 
 

3) TTT

Teach the Text 주석 시리즈는 성경에 대한 최고의 학문적 지식을 제공하고, 성경 본문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시합니다. 이 시리즈의 주석들은 선별된 각 설교 단위에서 논의되는 내용을 여섯 페이지 분량으로 제한함으로 설교자들이 가장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주석의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각 주석 단위는 본문의 핵심 개념과 핵심 주제를 포함합니다.
• 주석의 각 부분은 본문을 이해하고 가르치고 설명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 컬러로 제작되었습니다.

◇ 2016 발간예정 ◇

◎ 누가복음 (Luke, R. T. France, 2013)
• 저자 소개
신약 학자인 프랜스는 영국 브리스톨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런던 바이블 칼리지에서 가르쳤으며 1989~1995년에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의 학장을 역임했다. 주요저서로는 TNTC 시리즈의 마태복음 주석과 NICNT 시리즈의 마태복음 주석, 그리고 NIGTC 시리즈의 마가복음 주석 등이 있다.

• 책 소개
예수님은 누가복음 19장 10절에서 자신의 사명에 대해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신다. 누가복음은 예수님이 가져오신 이 구원에 대해 말한다. 예수님이 종종 소외된 사람들로 나타나는 잃어버린 자들을 만나셔서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시는 사건으로 가득한 구원 이야기가 바로 누가복음이다. 누가복음은 구원 역사이기도 하다. 누가가 자신의 내러티브를 당시의 역사적 정황과 하나님의 더 큰 구원 역사의 선지자적 정황 안에 신중하게 놓는 것처럼, 프랜스는 누가복음에서 발견된 강력한 메시지를 신실하게 가르치고 설교하고자 하는 자들을 위해 가치 있는 역사적, 신학적, 실제적 통찰력을 이 주석에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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