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성경적 부흥관 바로 세우기
김대명, 2013/04/05 03:00, HIT : 4186
「성경적 부흥관 바로 세우기」, 서창원 역, (서울: 부흥과 개혁사, 2008),

우리는 경험이 아니라 성경에서 시작해야만 한다.
우리 자신의 의식이라는 것은 자신의 경험을 이해하는 일에서 조차도
안전한 지침이 되지 못하다.
그럼으로 우리는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것들을 완전하게 해석할 수 없다.
성경만이 유일하게 의존할 수 있는 기준이다. (154p)

모든 가르침은 성경에서 시작해야 하며, 그것을 안심하고 받아들이려면
성경으로써 입증해야 한다. 각각의 경우마다 성령의 사역에 대한 매우
다른 견해들이 나름대로 공식화되고 대중화 될 수 있기 때문에 경험에서
출발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157p)

그리스도인들인 삶과 경험에 있어 어떤 것도 천편일률적인 법칙은 없다.
거기에는 아무런 공식도 없다. (176p)

본 책은 성경적으로 올바른 부흥관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엳 보면 올바르고 건전한 신학의 무엇인지.
그리고 잘못된 신학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우리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잘 지적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는 잘못된 부흥관이지만 그 이면을 들어다 보면 올바른 신학의 부재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공한 대형 교회 목회자들의 말과 이론이...아무런 신학적 검증과 점검없이
신앙과 믿음의 이름으로 포장되고 성경으로 짜맞춰지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실..
마치 성공의 법칙, 부흥의 법칙, 축복의 법칙이 수학공식처럼 속성으로 각종
서적과 세미나에서 만들어지고 가르치고 있는 현실..
그리고 그것이 진리라고 여기며 성공과 복을 위해 이를 쫓아가는 목회자들과 성도들....

건전한 신학은 건전한 삶을 낳는다고 했는데...
오늘날 저를 비롯하여..많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건전한 신학대신
율법주의와 신비주의, 성공주의라는 인간의 신학에 깊숙히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신학이 건강한 신학인지...
나는 과연 올바른 성경관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우리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회개와 부흥 - 송인규 김만수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고객센터 | 장바구니 | 주문/배송조회 | 인기Tag | RSS | Sitemap
최근 본 상품| Wishlist| 장바구니| 회원정보